[보도자료] “2400억 필러시장 잡아라”…바이오기업 잇단 출사표

06.15.2020

기사입력 2020-06-03 11:34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필러 시장에 진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필러는 보톡스와 함께 대표적인 에스테틱 제품으로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필러는 비급여 항목으로 의약품 및 기타 의료기기 대비 수익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제조 및 허가 규제가 까다롭지 않다. 해외시장 진출도 용이하다는 점에서 새로운 캐시카우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바이오플러스’도 상반기 내 ‘MDM 필러’를 출시하며 국내 필러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MDM 필러 또한 아시아, 중동, 유럽 등에서 먼저 우수성을 입증한 제품으로 기술수출, 합작생산 등 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MDM 필러는 가교, 물성조성, 정제공정 등 전 제조과정에 첨단기술을 적용시켜 기존 히알루론산 필러 시술에서 자주 나타나는 몰딩 부족과 지속력 저하의 문제를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국내 필러시장은 휴젤, 휴온스, LG생명과학, 일동제약, JW중외제약 등 중·대형 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다. 하지만 풍부한 해외시장 경험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무장한 바이오기업들의 등장으로 시장에 변화가 생길지 업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손인규 기자

 

 

기사원문보기

Please reload

  • 회색 인스 타 그램 아이콘
  • 회색 페이스 북 아이콘
  • 회색 유튜브 아이콘

본    사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 45번길 14 성남우림라이온스밸리 2차 A동 1802호                                    T: 031-742-1898    F: 031-731-1897

연구소  |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사기막골로 45번길 14 성남우림라이온스밸리 2차 A동 1204호

COPYRIGHT ©2016 BIOPLUS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