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플러스 성남2공장 준공...“BioPlus SeasonⅡ 선언”

10.21.2019

정현규 대표 “더 멀리,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가자“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바이오플러스가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바이오플러스는 18일 경기도 성남에서 성남2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 정현규 바이오플러스 대표가 18일 성남2공장 준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정현규 대표는 이날 “대전소재 공장과 연구소의 통합 및 확장을 통해, 경영의 신속성, 효율성, 통합성 등을 제고하고, 생산능력의 선제적 확대와 신제품 등의 연구개발 기능 또한 강화하기 위해 성남에 제2공장 증설 작업을 완료했다”며 “이를 계기로 바이오플러스는 “더 멀리, 더 높은 도약을 위한 제2기 바이오플러스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2013년 설립된 바이오플러스는 필러(Filler)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왔다. ‘미(美)의 상향평준화’를 목표로 바이오제품을 개발, 고객감동의 인간경영을 추구하는 기업으로서 국민의료 분야의 일익에 기여하겠다는 사시(社是)로 필러 및 유착방지제를 개발, 전략적으로 해외시장을 겨냥 해 꾸준히 공급물량을 확대하여온 이른바 ‘강소기업’이다.

 

 

 

▲ 정현규 대표 등 바이오플러스 관계자들이 18일 성남 2공장 준공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바이오플러스는 대전1공장과 연구센터 규모로는 수요증가에 따른 공급 물량 확대를 감당하기 여려워 성남의 2공장을 준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이오플러스 관계자는 “외형성장에 따른 공급능력 증대의 필요성과 신제품 생산기반의 선제적인 확충을 위해, 제2공장의 증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성남 우림라이온스밸리2차에 3,000㎡ 규모의 제2공장과 연구공간이 마련됐다.

바이오플러스는 유착방지제를 허가받아 신제품 ‘인터블럭(InterBlock)’과 관절조직수복제 ‘시노필’ 등을 출시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동물용 의료기기 제조허가를 취득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동물용 필러 및 유착방지제 등의 국내 및 수출 허가를 받아 반려동물 시장에도 진출하였다. 반려동물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

한편 바이오플러스는 국내 필러 업계에서 최초로 BSI(영국왕립표준협회)를 통한 MDSAP(The 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인증을 받음으로써 주요 국가별로 받던 인증을 한 번에 획득하였다.

이에 따라 미국 영국 등 선진5개국은 물론 품질인증 절차에 들이는 시간과 비용을 현저히 줄일 수 있게 되었다.

 

 

▲ 정현규 대표 등 바이오플러스 관계자들이 18일 성남 2공장 준공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와 함께 ‘유럽 AMWC’ ‘미국 마이에미Expo’ ‘말레이지아 코스모뷰티’ ‘멕시코 EXPOMed2019’ 등 유럽·중남미·러시아, 중국 및 동남아 등 전 세계의 유력 전시회와 세미나·상담 등 행사에 매년 10여 차례 이상 참가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전시회, 중국 청도 CMEF 박람회에도 현재 참가중이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인터참(InterCHARM) 전시회 참가가 예정되어 있다. 글로벌 시장동향 파악 및 진출을 위한 각종 시장참여 기회의 모색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바이오플러스는 창립 이후 첫번째 품목허가를 획득한 ‘Skinplus-Hyal’이란 브랜드의 필러생산을 시작한 이래로 제한된 국내시장에서는 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전 세계시장을 무대로 달려왔다.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유럽, 미주, 남미, 아프리카 등 50개국 이상에 자체개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바이오플러스는 성남 제2공장 준공을 계기로, 생체 적합적인 안전성과 지속성을 갖춘 최고의 제품을 연구개발하여 Inner Beauty 및 Anti-aging를 주축으로 한 Medical Device 사업의 새 지평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정현규 대표는 “그간 연구개발, 시장개척 등의 노고는 물론 이번 제2공장 준공은 외부의 힘을 전혀 받지 않고 오로지 임직원들의 피와 땀으로 가능하였다”며 “제2창업과 도약의 의지로 찬란한 바이오플러스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가자. 바이오플러스는 임직원 모두가 주인”이라고 강조했다.

 

이코노뉴스

최아람 기자 

 

기사원문 : http://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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